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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창업 '요식업' 이대로 하면 무조건 망한다?

하루트래블

미국 달라스에 맛없는 집들이 있다. 햄버거 집, 밀크쉐이크집, 송로버섯에 파마산 치즈를 뿌린 감자튀김집, 그리고 혁명적이라고 불리는 레스토랑들이 많다.

80%가 청년창업이나 요식업을 한 업체들은 5년안에 망한다고 한다. 어떻게 해야 이 마켓에서 죽거나 사는지 단서를 찾아봤다. 미국 달라스에는 햄버거집이 스테이크 집과 불과 2블럭차이 밖에 안나는 곳에 위치해있다.

스테이크집은, 립아이, 필렛, 목심, 히말라야 산 소금으로 한 드라이에이지한 스테이크등으로 유명한 곳이다. 메뉴의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주인은 미식가들을 위해 햄버거 또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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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가 그렇게 맛있음에도 불구하고, 버거가 많은 메뉴중에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힌다. 그래서 주인장은 다시 레스토랑을 버거집으로 재 정비한다.

많은 사람들은 요식업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리고, 대부분 창업을 하기전에 자기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서 시도를 해보지 않고 바로 창업에 들어간다.

테스트를 하는 것은 새로운 상품이나 새로운 회사를 만들기 전에,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기전에 깨닫지 못한다. 2월에 미국 CB 벤쳐데이터베이스 회사는 창업을 한 사람들이 왜 실패하는지 리뷰를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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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개의 스타트업을 알아본 결과, 리뷰어들은 42%이상이 제공하는 서비스나 리뷰어들이 원하는 것들을 만족 못했다. 그들이 왜 실패한지 이유는, 이 시장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제품이라는 것이다.

이 충격적인 결과는, 많은 스타트업이 생각했을때 자금 흐름이나 경쟁 혹은 최악의 타이밍이라는 변명에 반한 반대의견이였다. 그럼 이러한 결과는 무슨 의문을 가져올까?

어떻게 하면 스타트업사장들은 투자에 중요한 시간이나 아이디어를 현실로 불러올 것인가? 어떻게 하면 아이디어를 성공 시키고 그동안 했던 노력이 물거품으로 되지 않게 만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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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떻게 해야하는가?


일단, 성공한 경쟁자들을 찾아라.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한 요구가 있을때, 고구분투하는 경쟁자들은 경쟁사이에서 좋은 사인이 될 수 있다.

원하는 사업에 일찍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보이는 것과는 달리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오늘날, 만약 당신이 사진 산업이나 소프트웨어, 맥주 혹은 카쉐어링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당신이 이 사업에 관심이 있기 떄문에, 쉽게 이해하고 같은 레벨에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맞다, 고객들의 마음을 이해할수는 있지만, 또한 경쟁자들과는 다른 점을 차별화 둬야하는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상품이나 창업이 무조건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적어도 당신은 당신이 만족한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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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배달업시장에서는 일찍 들어간 스타트업들이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예를들면 우버이츠 같은 경에우는 배달업과 음식업을 모델로 잡으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우버이츠는, 레스토랑업자들부터, 배달업체까지 한번에 시장에 결합시킨 것이다. 여기에서, 이익을 낸다는 것은 이미 당신의 창업을 실패에서 성공으로 전환 시킨 것이다.

배달업체들은 이제, 파트너를 위한 새로운 레스토랑을 찾고 차별화를 두고 있는데, 이러한 기회들은 배달업체에서 해당 될 뿐, 다른 사업에서도 발생 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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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회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오직 19%의 스타트업들이 이익을 창출하고, 반 이상이 실패한다고 보고 있다. 이제 고객들의 마음을 알아야한다.

고객들이 필요한 물건을 찾을때, 항상 구글에 찾아본다. 키워드 서치를 통해서 창업자들은 고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사용하고 만족할 수 있는지 서비스 아이디어를 생각해야한다.

키워드 리서치에 따르면, 매달 27,00명의 사람들이 포토샵 대안을 찾는다고 한다. 4,000명이 자동 잔디깎기, 그리고 100명이 북키핑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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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서치하는 키워드를 보면, 비슷한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 창업자들은 이 기회를 노려서 고객들이 무엇을 찾고 다른 경쟁자들이 찾지 않는 상품들을 찾아, 당신의 사업을 성공 시켜줄 수 있다.

예를 들면, "어떻게 포토샵을 해야하는가?" "잔디깎기에 시간 쓰기 싫다" "책을 대신 보관 해주는 곳은 없나?" 이런식으로 찾아봐야 고객의 만족을 이끌 수 있다.

정해진 오래가고 인기많은 키워드를 찾을 수는 없지만, 이 데이터를 이용해서 특별한 시장이나 창업의 목표는 될 수 있다. 그러나, 사람들이 찾는 상품이나 서비스가 좋은지 구글 애드워즈나 SEO를 통해서 확인하고 난 후에 창업해도 늦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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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케팅의 믿음을 줘라. 사람들은 물건을 사지않고 믿음을 산다. 보통, 고객들은 물건을 사기전까지는 이 상품이 좋은지 모른다.

고객들은 쓸 때 없는 곳에 돈을 쓰지 않는다. 그들은 믿음에 대한 이익이나 보증서에 돈을 쓸 뿐이다. 이 것은 창업할떄 새로운 상품을 찾거나 테스트하기전에 아이디어에 맞는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지 좋은 포인트이다.

창업자들은 조사나 인터뷰를 통해서 자신의 상품이 전망이 있는지 가설을 세울 수 있는 마케팅을 만들어야한다. 이 것들이 고객들로부터 구매로 이어줄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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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아이템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전에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시스템은 없다, 그러나 그것이 당신의 근면성에 대한 의미는 아니다. 보통 창업실패는 경제적 변화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돈을 잃고, 시간을 잃고, 자신감에 데미지를 줄 것이다. 이러한 도전들은 미래에 어떤 어려움을 줄 것인지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창업은 어렵다.

하지만, 이 도전이, 당신이 창업하는데 적어도 작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사전에 좋은 직업을 찾기는 무척 어렵다.



42%의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디어가 아닌 세상에 주어진 안락함에 주둔한다. 창업자들은 이 42%가 아닌 앞으로 나아가서 창업실패를 여러번 겪다가 보면 결국 성공할 것이다.

당신이 계속 실패하고, 개발하고 연구하면 할 수록, 성공은 가까워 질 것이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해내는 것이 당신이 꿈꿔온 미래를 현실로 바꿔줄 것이다.

*번역-The Simple Question That Can Make or Break a Start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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