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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가봐야 할 도쿄인의 성지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직접 가본 후기는?

죽기전에 가봐야할 도쿄인의 성지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직접 가본 후기는?

도쿄에 사는 일본인이나 다른 지역에 사는 일본인들이 도쿄에서 가장 많이 가는 장소가 있다. 3곳이 있는데, 첫번째, 긴자 두번쨰, 신주쿠 마지막 이케부쿠로이다.

이케부쿠로도, 신주쿠와 마찬가지로 도쿄에 사는 일본인이나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로 꼽히고 있다. 그만큼 사람이 많아서 복잡하고, 어지러울 정도로 잘 발달 되어 있는 곳이다.

작가는 좀 더 자세히 이케부쿠로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케부쿠로에 숙소를 잡고 여행객들은 잘 모른다는, 서울의 대공원 처럼 빌딩 숲 사이에 있는 '미나미 코엔'을 직접 방문 하였다.


하루트래블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기 전에, 한국 관광객이 '도쿄 오오에도 온천'을 왜 계속 찾는지 포스팅을 했다. 도쿄의 어디를 가던, 역시 한국인이 많은 것은 불변의 진리이다.

작가는 너무 복잡한 것이 싫어, 도쿄 돔 근처에 있는 '코이시가와 고라쿠엔'도 가보았는데, 지금 소개하고자 하는 '미나미 코엔'과 도쿄에서는 유명한 정원 중 하나이다. 일본에 방문 하기 전에는, 그냥 복잡한 곳 이라고 생각했던 장소를 이미지를 크게 바꿔 준 두 곳이다.

죽기전에 가봐야할 도쿄인의 성지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직접 가본 후기는?


이케부쿠로에는 신주쿠와 마찬가지로 맛집도 많고, 특히 선샤인 시티라는 곳이 유명하다. 선샤인 시티는 웨스트 게임 파크부터 서점 그리고 돈키호테 같은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 큰 쇼핑몰이다.

아이들이나 키덜트들이 좋아하는 포켓몬센터부터 덕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천국인 이케부쿠로다. '미나미 코엔'이 이케부쿠로에 있어서 위 처럼 미팅 포인트로 잘 알려진 곳이다.

죽기전에 가봐야할 도쿄인의 성지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직접 가본 후기는?


신주쿠 코엔을 가봤는가? 주위에 빌딩 숲이 쌓여있고, 미국의 뉴욕이나 다른 메트로폴리탄 시티처럼, 빌딩 사이에 이런 공원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여행객으로썬 큰 축복이다. 그리고 이 빌딩 중에, 스시로 유명한 미도리스시집이 있다는 사실.

도쿄에 한번 온다면 미도리 스시를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작가의 경우 스시를 좋아하진 않지만,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정말 맛있는 스시이다.

죽기전에 가봐야할 도쿄인의 성지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직접 가본 후기는?

도쿄에서 여행이 가장 힘든 점은, 카페나 맛집을 가지 않으면 쉴 곳이 없다는 것이다. 여행을 하다 심적으로 신체적으로 힘들때, 쉴 곳이 필요한데 이 이케부쿠로에 있는 '미나미 코엔'이 성지라고 불린다.
이케부쿠로여행에 있어서, 선샤인시티나 돈키호테등 쇼핑이나 관광하는 것도 좋지만, 가족여행을 왔다면 한번쯤 들려서 쉬었다 가는 곳 '여행의 쉼표'라고 할 수 있는 스팟이다. 이 곳에서 가족이나 커플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죽기전에 가봐야할 도쿄인의 성지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직접 가본 후기는?


도쿄에 있는 유명한 메이지신궁, 신주쿠, 긴자와 돈키호테 쇼핑등 다양하게 즐길 거리는 많지만, 작가가 이 곳을 무조건 추천 하는 이유는 '일몰'에 있다. 빌딩 숲 사이 '일몰'이 "아 이 곳은 다시 한번 더 와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들 정도로 좋다.

매우 붐비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인생의 한번 쯤 쉼표를 찍을 수 있다면 '이케부쿠로 미나미 코엔' 에서 그 쉼표를 찍어 보는 것은 어떨까?

2018/10/12 - [여행/일본여행] - 도쿄 무조건 가봐야할 곳 '코이시가와 고라쿠엔' 왜 좋아할까?

2018/10/10 - [여행/일본여행] - 한국인은 왜 '도쿄 오오에도 온천' 에 계속 찾을까? 그래서 직접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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