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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단돈 1,000엔?

도쿄 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단돈 1,000엔?

여행을 시작하면, 어떤 항공을 타야할까? 어떻게 가야할까? 어디서 지내야할까? 많은 고민을 한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일본 여행지는 딱 세 곳이다. 후쿠오카, 오사카 그리고 도쿄.

도쿄는 오사카(간사이)나 후쿠오카(큐슈)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 것은 확실하다. 패키지여행이나 가족여행이 아닌, 배낭여행이나 친구 끼리 올 떄, 가성비를 많이 생각 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도쿄 공항은,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공항으로 나뉜다. 고가항공은 주로, 하네다공항 그리고 LCC(저가항공) 경우는 나리타공항을 이용한다.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가장 싸게 가는 방법은 없을까?


도쿄 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단돈 1,000엔?


작가의 경우, 김해공항을 많이 이용한다. 김포공항이나 인천공항도 마찬가지이다.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가는 방법이 3가지가 있다.

전철, 택시 그리고 리무진이다. 단돈 1,000엔으로 가는 방법은 리무진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전철을 이용할 경우 왕복 4만원정도, 리무진은 6만원이다.

터미널 1,2번에 도착 하게 되면, 위처럼 케이세이 버스를 찾는다. 터미널 3번 경우, 1번 혹은 2번으로 공항버스를 타고 이동한다.

도쿄 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단돈 1,000엔?


터미널 1번 기준, 매 30분 혹은 1시간 마다 리무진이 있다. 나리타에서 도쿄까지는 약 1시간이 소요된다. 

터미널 1번의 기준, 31번 출구에서 도쿄 시내로 갈 수 있는 리무진이 이용가능하다.

도쿄 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단돈 1,000엔?


표를 끊고 난 다음에, 위와 같이 출구로 나간다. 그리고 표지판에서도 확인 가능 하다.

터미널 2경우 제일 오른쪽 끝이 31번 승강장이다. 터미널 1 경우, 2번 승강장이다.

도쿄 여행: 나리타공항에서 도쿄까지 단돈 1,000엔?

위 시간표는 나리타 리무진버스 시간표다. 도쿄에서 나리타, 나리타에서 도쿄 가는 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중요한 점은, 하네다공항에서 도쿄시내까지 30분,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시내까지는 1시간이다. 하지만, 대부분 나리타공항을 경유하고 있다.

넥스티켓(전철)보다 리무진을 타는 것이 더 저렴하고, 시간도 약 20분 밖에 별 차이가 없다. 와이파이까지 사용이 가능한, 케이세이 리무진을 이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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