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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하라주쿠 '오오토야' 일본 가정식 직접 먹었다.

도쿄 여행: 하라주쿠 '오오토야' 일본 가정식 직접 먹었다.

일본 여행 혹은 도쿄 여행을 하면 특히 많이 먹는 음식이 3가지가 있다. 첫째, 라멘 둘쨰, 스시 마지막으로 카레다. 한국에서 분식집을 쉽게 찾을 수 있듯이, 일본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식점들이 있다.

한국에서 한 떄 창업이 유명했던 '일본 가정식'을 작가가 직접 먹어 보았다. 한국에서 현재 일본 가정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토끼정'과 일본 가정식 체인점 '오오토야'는 다를까?

왜 '일본 맛집'은 많은데, 한국 관광객들은 인스타나 페이스북에서 광고 음식점을 가는 것일까? 진짜 일본 가정식을 먹어보자.


도쿄 여행: 하라주쿠 '오오토야' 일본 가정식 직접 먹었다.


현지인들에게 '오오토야'는 이미 유명하다. 그냥 집밥 먹고 싶다. 그러면 '오오토야' 간다. 일본 가정식 체인점으로 일본 어느 곳을 가도 있지만, 도쿄는 하라주쿠 점을 추천한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



도쿄 여행: 하라주쿠 '오오토야' 일본 가정식 직접 먹었다.


한국에서 먹지 못했던, 일본 된장국, 생선구이, 돼지고기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한국에서 알던 일본 가정식 레시피와는 달리,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도쿄 여행: 하라주쿠 '오오토야' 일본 가정식 직접 먹었다.


이 체인점에서는 특히 '생강' 요리가 유명하다. '생강'을 베이스로 한, 돼지고기 혹은 소고기등 다양한 가정식 요리를 만날 수 있고, 생각보다 '생강' 냄새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다.

맛이 깔끔하고, 애니나 영화에서 보던 '생선구이'를 먹고 싶다면, 하라주쿠 '오오토야' 가정식 전문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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