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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시카와 식물원' : 도쿄여행 꼭 가봐야 할 3가지 이유 (+가는방법)

왜 '도쿄'에 가면 무조건 가봐야할 곳으로 '코이시카와 식물원'이 선정 되었을까? 도쿄라고 생각하면, 아직 빌딩 숲밖에 생각이 안난다. 서울에 살면, "지하철 항상 치이는 곳"으로 인식 되듯이, '도쿄'도 똑같다.

하지만, 도쿄에도 숨겨진 곳이 정말 많다. 도쿄나 일본 근교여행 하는 것도 좋지만, 도쿄내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여러군데 있다. 오늘 소개할 '코이시키와 식물원'은 어떤 이유로 꼭 가봐야할 곳인가?

도쿄 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부속 식물원(일본어: 東京大学大学院理学系研究科附属植物園)은 식물에 관한 여러 가지 연구를 위한 도쿄 대학의 부속 시설이다. 본원은 도쿄도 분쿄 구 하쿠산 3초메에 있으며, 일반적으로 고이시카와 식물원(일본어: 小石川植物園)이라고 불린다.


닛코 시에 위치한 분원은 일반적으로 닛코 식물원(일본어: 日光植物園)이라고 불리지만, 정식 명칭은 도쿄 대학 대학원 이학계 연구과 부속 식물원 닛코 분원(일본어: 東京大学大学院理学系研究科附属植物園日光分園)이다. 형식상으로는 대학 부속의 연구 시설이지만, 일반인에게도 공개되어 있다.(출처:위키피디아)

가는 방법은?

지하철역 '코라쿠엔'역에 하차한 후, 출구에서 밖으로 나온다. 
그리고 Botanical Garden to Tokyo University를 구글 맵에서 찾는다. 왜 '도쿄대학'인가? 이름은 코이시카와 식물원이지만, 도쿄 대학에 편입 되어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구글 맵을 통해서, '코이시카와 식물원'을 찾았다면, 위 정문이 '코이시카와 식물원'이다. 

매우 한적한 식물원이여서, 사람 많은 도쿄여행에 지쳤다면, 도쿄 여행코스로 넣으면 괜찮은 장소이기도 하다.

식물원에 입장하기 전, 입장료를 내야하는데, 성인 400엔 아동 200엔으로 가격이 형성 되어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돔형식의 식물원이 아닌, 하나의 숲으로 되어 있는 식물원이여서 아이들, 커플, 가족등 식물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1. 마이나스 이온


일본에선 특히 '마이나스 이온' 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마이나스 이온'이란? 나쁜 공기를 내뱉고, 신선한 공기를 마신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한국 미세먼지에 벗어나, 도쿄 식물원에서 좋은 공기 마시며, 주말 나들이겸 여행이 가능하다.

2. 한국에서 보지 못했던, 다양한 식물종을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 찾지 못했던 다양한 식물종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한국에서 자라지 않거나, 멸종된 식물들을 위 성같은 박물관에서 구경할 수 있다.
박물관이지만 '성' 같은 건물이 오히려, 사진찍기 좋은 '핫플레이스'라고 불리고 있다. 보타닉식물원과 박물관이 잘 어우러져 있다.

3. 그냥 재미가 있다.

쉽게 보는 '까마귀'가 아닌, 식물원에 사는 물고기부터 희귀종까지 도시에서 벗어나 시골에서 볼 수 있는 동물종들을 이 곳에서 볼 수 있다.

보타닉식 생태식물원(공원 혹은 농원)이라, 한국에선 DMZ나 자연생태공원 동물들을, 도쿄 식물원에서 쉽게 볼 수 있다.

코라쿠엔역은 도쿄역에서 멀지 않고, 도쿄에서 쇼핑이나 맛집 탐방도 좋지만, 자유여행에 있어서 잠깐 '쉼표' 정도의 휴식을 '코이시카와 식물원'에서 즐기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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