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2편

지난번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1편에 이어서 2편을 작성합니다. 1편에서는 가는 방법과 류진대현수교가 어떤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 여행을 하면서, 도쿄 근교여행을 할 기회가 잘 없었는데, 이바라키를 다녀온 후에 더욱더 일본을 여행하고 싶어졌습니다. 좀 더 다양한 도시를 볼 필요를 느끼곤 있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직접 류진대현수교에 올라가서 주위를 보고,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알아 봅시다.


◎여행지 소개

이바라키는 류진대현수교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가 관광을 특수로한 도시이기 떄문에, 다양한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을에 이쁘다고 유명한 히타치 공원이 있는데요. 이 지역의 명칭이 히타치오타시이기떄문에 히타치 공원으로 불리오고 있습니다. 히타치 공원뿐만 아니라, 류진대현수교도 유명합니다.

◎가격

위에 보시면 대현수교 입장료가 있습니다. 위와 아래의 가격은 다른데, 관광객은 위의 가격을 참고하면 되겠습니다. 단체 손님의 경우 아래의 가격입니다.

성인은 310엔, 소인(초등학생, 중학생까지) 210엔으로 일반 관광지 입장료와 다름없이 가격대가 비슷합니다.

◎티켓 모습은?

위의 모습은 티켓 모습인데요. 가을 이바라키 류진대현수교를 찍은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여름이였지만, 오히려 가을에 방문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하지만, 가을이나 겨울에 방문시 '대현수교' 위치가 산중턱에 위치해 있기 떄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 추위나 안전에 노출이 많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류진대현수교 팜플릿

일단, 입장을 하기 전에, 매표소에서 위와 같이 팜플렛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팜플렛에 류진대현수교에 관한 정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혼슈에서 가장 긴 다리로 유명하고, 이바라키 산에서 산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아주 광경입니다. 약 375m 길이를 자랑하며, 댐으로부터는 약 100m입니다.

◎다른 곳과 다른 점?

일단, 다리가 혼슈에서 가장 긴 만큼, 위를 걷는다 생각하니 조금 무서웠습니다. 그리고 주의점은, 번개나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입장거부를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무섭다는 이유로 '수많은 광경'을 놓칠 수 있으니, 그 재미또한 이바라키 여행에 더해집니다.

◎아이들의 작품

이 곳에서, 이바라키 초등학생들이 그린 그림이 다리를 따라 나열 되어 있습니다. 한국 아이들과 일본 아이들도 다를 것이 없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그림들은, 저녁에 다리를 밝히는 등불이 되니, 류진대현수교 야경을 보고 싶다면, 저녁에 방문하는것을 추천합니다.

2018/11/08 - [여행/일본여행] -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1편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