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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편 1편, 2편 마지막으로 3편으로 마무리 짓습니다. 계속해서 이바라키 여행기 '이바라키'에 관한 여행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일본 대도시 여행도 좋지만, 이바라키 같은 시골이나 근교 여행을 하는 것을 다시 한번 추천합니다. 일단 볼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지난 1편, 2편에서는 가는 방법과 그리고 가격등 알아봤고 이번 3편에서는 류진대현수교 내부등 자세히 알아 봅시다.


하루트래블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여행지소개

류진대현수교에서 바라본 이바라키는 일반 육지에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일단, 공기가 너무 좋고 탁 트인 '뷰'가 마치 번지점프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좋았습니다.

비록, 이바라키가 혼슈에 수 많은 도시 중 하나 이지만, 자연에 있어서는 사이타마나 치바 그리고 토치기와 비슷한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갑자기 왠 용?

류진대현수교에 용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리의 형상이 마치 용과 같다고 해서 '류진대현수교'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지난번에 말씀 드렸듯이, 혼슈에서 가장 긴다리로 유명하고, 생김새가 용이 하늘을 거느는 모습과 매우 흡사합니다.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용을 가까이서 봤을떈?

용을 직접 가까이서 보고 사진을 찍었는데, 원근감이 너무 비현실적이여서 위처럼 큰지 몰랐습니다. 용을 그리기 위해 페인팅을 한 장인들의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페인트질이 워낙 섬세해서, 왜 이 곳이 '용'이 마스코트인지 단번에 알 수 있는 페인팅이였습니다.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여행지 느낀점

다리를 건너기 전 느낌과 건넌 후 느낌은 달랐습니다. 건너기 전은, "내가 어떻게 이걸 건너지? 진짜 길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리를 건넌 후 "안건넜으면 이렇게 좋은 뷰들을 눈 앞에서 놓칠 뻔 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다른 곳과 다른점은?

혼슈에서 가장 길다는 '다리'위에서 이바라키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아래를 보면 댐이나 호수등 볼 수 있기에 약간의 짜릿함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단순함' 보단, "일본에도 정말 볼 것이 많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바라키만의 특유의 재미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3편


누가 가면 좋을까?

이바라키지역 전체를 한 눈에 보고 싶은 여행객과 고소공포증이 없는 사람, 왜냐하면 많이 높진않은데, 공포증있는 관광객에겐 약간의 위험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바라키여행을 간다면? 한번쯤 가봐야하는 장소로 추천 하겠습니다.

2018/11/09 - [여행/일본여행] -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2편

2018/11/08 - [여행/일본여행] - 일본 여행: 이바라키 여행기 류진대현수교 후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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