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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이와 다다미 다녀온 길

사이타마에서 재밌게 보냈던 여행도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 도쿄 근교 여행으로 항상 생각하는 곳은 역시, 사이타마일까? 사이타마에서 나가토로 뿐만 아니라, 볼 것이 너무 많으니, 그만큼 여행지를 알려주고 싶은 곳이 많다.

이와 다다미는 나가토로(나가도로)에 있는 강인데, 래프팅이나 관광으로 많이들 온다. 휴식을 취하기 정말 좋은 곳이다. 이런 곳을 한국 여행객들은 잘 모르니까 안타깝긴 하다.

나가도로를 여행하면서, 한국 관광객들이 사이타마 대학이나 여행에 관심은 많아도 숨겨진 곳이 많으니 한번도 마주치지 못했는데, 이번 이와 다다미길은 어떠한 여행 재미를 부여할까? 


하루트래블


이와 다다미길의 이정표다. 왼쪽으로가면 나가토로역과 오른쪽으로 가면 이와 다다미 강이 있다. 이번 사이타마 현 여행에서 나가토로에서 가장 볼만한 이와 다다미다.

래프팅을 하는 어린아이들과, 유람선 같은 보트를 기다리는 어른들까지, 옛 일본의 문화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레프팅 장소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이와 다다미 다녀온 길


보시다시피, 어린이들이 래프팅 하는 것을 기다리는 부모님과 직접 래프팅 팀을 꾸려서 온 팀원들 그리고 옛날 일본 보트를 타려고 기다리는 관광객까지 다양하다.

옛날 일본 보트를 타려면,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데 예약을 안하고 가니 이미 꽉차서 더 이상 이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신기한 풍경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이와 다다미 다녀온 길


한국에서 레프팅을 한다면, 가평이나 강 물살이 얕은 곳에서 한다. 주로 산지여서 굴곡이 심한데, 이 곳은 산지임에도 불구하고 굴곡이 심하지 않아 관광이 가능했다.

그리고, 레프팅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비해서 약간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사는 삶을 보는것 같았다.

절벽의 아름다움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이와 다다미 다녀온 길

절벽이 정말 아름답다.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를 정도의 광경이였고, 왜 일본인이 사이타마를 오면 나가토로를 가는지 이해할정도였다.

한국에선 이러한 광경을 찾기 어렵기 떄문에, 보통 중국이나 태국을 가지만 일본에도 이러한 광경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사이타마현 오면 무조건 와야할 장소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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