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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CHARM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

한때 한국에서는 녹차가 유명하다 하여 보성 녹차를 정말 많이 찾았다. 이제는 녹차 지배지역이 다양해지면서 녹차 종류와 오설록 같은 대기업까지 진출하면서 쉽게 접하게 되었다.

일본에서도 녹차가 있는데, 마차 혹은 말차라고 부른다. 일본 말차가루는 한국 녹차가루와는 달리 좀 더 진하고, 더 쓰다고 생각한다.

마시는 방법은 한국 녹차나 일본 말차나 똑같지만 말이다. 사이타마 나가토로에서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로 유명한 맛집을 방문했다. 한번 알아보자.


하루트래블


CHARM이라고 하는 말차 프라푸치노 맛집(카페)인데, 나가토로에 오면 꼭 와서 마시는 일본 마차 집이다. 

카페 사장님의 말에 따르면, 외국인은 보기 힘들고, 주로 일본인이 많이 찾는 카페라고 한다.


일본 연예인도 많이 오는 곳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CHARM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


위처럼 나가도로에서 유명한 캐릭터나 잘 팔리는 상품들을 같이 팔고 있고, 연예인들이 정말 많이 왔다. 티비에서도 많이 나온 카페여서 사람이 꽤나 많다.

주말에는 많지만, 평일에는 한적하니 여행객 입장에서는 매우 편하다.

일본 옛 가옥 카페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CHARM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


일본 옛날 가옥집을 토대로 만든 카페인데, 나가토로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CHARM에서 파는 다양한 말차가루를 직접 먹어볼 수 있었다.

좋은 사장님 덕에 샘플을 먹어봤는데, 한국 녹차보다 역시 쓰다. 왜 한국보다 맛이 좀 더 진할까? 이유는 모르겠다.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 맛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CHARM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

정말 맛있다. 말차 가루가 입안에 그냥 한꺼번에 들어오는 느낌. 진정한 말차 프라푸치노 즐기려면 여기에 꼭 와야할 것. 

스타벅스에서 먹는 마차 프라푸치노는 그냥 인스턴트에 불과한 정도였다. 말차 추출물이 너무나도 진해서, 일명 한국에서 녹차 다이어트를 하는건가 하는 정도로 쓰다.

그래도, 한 없는 말차 사랑이 있다면 꼭 마셔봐야할 CH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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