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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HODO(호도) 일본 신사 후기

일본에 가면 많이 먹는 것 스시, 라멘, 맥주 그리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곳 공원 그리고 신사다. 일본 전역 어디를 가던 신사를 찾을 수 있는데, 한국에서는 특히 유명한 신사는 야스쿠니 신사가 아닐까?

한국과 일본의 역사에 관련된 도쿄에 있는 야스쿠니 신사는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동네에 있는 신사는 많이 갔다. 한국으로 따지면 그냥 동네에 있는 절이랄까?

사이타마 나가토로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신사가 있는데 '호도'라고 불리는 신사다. 호도 일본 신사를 갔다온 후기를 보자.



나가토로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신사다. 그리고 나가토로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이 이 호도 신사인데, 다들 호도 신사 가보려고 온 관광객이 많다.

신사치고 좀 더 자연친화적이고, 마이나스 이온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강점, 그리고 산 중턱에 있기 때문에 매우 조용하다.

호도 신사 입구


호도 신사로 들어가는 입구다. 승려가 절에 들어가기전에 인사 하듯이, 일본 신사에 들어가기 전에 가벼운 묵념으로 인사를 많이한다.

도쿄에 있을떄는 관광지 중 신사인 아사쿠사에 많이 갔는데, 아사쿠사에 비해서 사람이 현저히 적다. 역시 일본인만 오는 장소라서 그럴까?

일본 건축 양식


일본 건축 양식과 한국 건축 양식의 다른점은, 바로 색깔에 있다. 한국의 경우 다채로운 색깔 알록 달록한 튀는 색깔을 좋아하지만, 일본 건축에서는 전혀 사용하지 않는 모습이다.

위와 같이 어두운 색을 주로 사용하고, 보통 금색깔이나 검은색 그리고 자재색에 맞춰서 건축 하는 것이다. 한국 건축도 재미있지만, 일본 건축도 제대로 보면 배울점이 많다.

신사 대 입구

어느 신사를 가도, 위와 같은 입구는 있다. 단순한 문으로 보이지만, 숨겨진 역사는 한국의 절 문화와 같이, 이 문을 통과하면 이승과 저승을 오간다고 해서 문이 만들어 져있다.

호도 신사는 사이타마에 있는 신사 치고는 매우 큰 신사였고, 사이타마 나가토로가서 신사 방문하고 싶다면 호도 신사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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