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나가토로역 마루부츠 쌀 크래커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마지막 편이다. 나가토로에서 있었던 추억들을 뒤로한채 가기싫은 나 자신을 붙잡고 다시 도쿄로 향했다.

도쿄로 가기 전 나가토로역에서 먹을 것이 없나 찾아보니, 일본은 사실 쌀 크래커가 유명했다. 한국도 마찬가지로 전병이나 쌀 크래커가 유명한데, 음식도 마찬가지로 공통된 점이 매우 많다.

나가토로역에 있는 마루부츠에서 쌀 크래커를 먹어보았다.



도쿄로 돌아가기전 마지막 날, 사이타마 나가토로역으로 들어오는 기차다. 나가토로역에서는 기차가 들어오고 나가는 것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다.

기차 철도가 개방되어 있기 떄문에, JR 기차를 플랫폼이 아닌 손에 닿일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

마루부츠 쌀 크래커


나가토로역 바로 옆에 있는 마루부츠라는 쌀 크래커집이다. 쌀 크래커를 파는 상점들이 많은데, 맛집이라기 보다는 그냥 찾은데로 들어왔다.

마루부츠라는 이름이 나가토로역과 아주 잘 어울린다.

가격과 맛


가격은 위와 같이 300엔 우리나라돈으로 3,000원이다. 직접 쌀 크래커를 숯불에 구워서 그리고 간장 양념을 묻히고 난 다음에 다시 굽는다.

역시 일본음식은 짜다. 그리고 퀄리티에 비해서 매우 비쌋다. 관광지 가격이란 말인가? 사이타마현에 다시 온다고 해도, 이번만 오고 안올 쌀 크래커집이다.

2018/11/24 - [여행/일본여행] -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HODO(호도) 일본 신사 후기

2018/11/23 - [여행/일본여행] - 사이타마 나가토로 여행기: CHARM 일본 말차 프라푸치노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