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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왜 '도쿄 오오에도 온천' 에 계속 찾을까? 그래서 직접 가보았다.

한국인은 왜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그 나라 "일본"에는 온천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도쿄에 있는 스파나 목욕탕보다 한국인과 외국인이 무조건 방문하는 첫번쨰 온천, 도심에 있는 그 온천 "오오에도 온천"에 직접 방문하고 후기를 쓴다.
 
관광객들은 도쿄 여행을 가면 왜 오오에도 온천에 방문할까? 생각을 많이 했고, 직접 방문하니 그 이유를 알았다. 이 곳은 온천이 아니다. 도쿄 빌딩숲사이에 있는 또 하나의 나라 일본의 축소판이라고 할 정도로 흥미로운 곳이였다.
 
필자가 방문 했을때는 이미 많은 관광객들로 붐벼있었고, 숨을 못 쉴정도로 신기한 장소와 이국적인 모습을 가진 외국인들 사이에 나는 똑같은 그 장소에 서 있었다.
 
 
도쿄 여행 추천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도쿄가 아닌, 도쿄 근교도시 하코네에서 온천을 즐기지만, 도쿄에 방문한다면 오다이바 정도 가준다면,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오다이바는 도쿄 중심부로 조금 떨어져있지만, 다양한 재미거리가 많아서 외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장소로 꼽히고 있다. 필자는 아사쿠사를 좋아해서, 아사쿠사만 찾았지만 이번에 온 곳은 생애 "특별한 곳" 이였다.
 
한국인은 왜
도쿄역에서 오오에도 온천에 갈 수 있는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첫번쨰는 전철을 이용하는 것이고 또 하나의 방법은 위처럼 셔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오오에도 셔틀은 도쿄역에서 도쿄 궁전방향으로 나가면,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다.
 
그렇게 그곳으로 가서 따라 타고 따라 내리면, 우리는 빌딩과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찾을 수 있었다. 이미 관광객으로 가득찬 버스안에서 설레이는 마음이 아직도 간직되었다.
 
왜 한국인들은 오오에도 온천을 가는가? 추측하는 것은, 3가지로 나눠보았다. 첫번쨰, 온천 셔틀이 있다. 두번째, 재미있다. 마지막, 할인쿠폰이 있다는 것이다.
 
관광에 있어서 요금을 절약하는 것은 필수단계이다. 이 것을 그 밥 값 비싼 나라 일본에서 직접 내가 "체험" 할 수 있었다.
 
한국인은 왜
 
온천 입구의 자태를 보거라. 한국인 여행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부터 일본인까지 이 곳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인스타에 올려 다들 이렇게 말한다.
 
"나는 도쿄의 핫플에 와있어!" 딱 이말에 어울리는 곳이다. 도쿄여행에 있어서 빠질래야 빠질 수 없는 장소 이 곳! 나는 또 한번 와있다.
 
위에도 말했지만, 오오에도 온천은 입장료가 있기 떄문에, 입장료를 줄이기 위해서는 공식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할인쿠폰을 다운 받자. 그것도 모르겠다면, 구글에 오오에도 온천 쿠폰이라고 치면 바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진실!
 
한국인은 왜
 
예전부터 항상 꿈꿔왔던 나의 버킷리스트! 여행하는 나라에 가면, 그 문화를 첫번쨰로 즐겨볼 것.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직접 느껴볼 것! 그것이 내 눈앞에 있었다. 이 온천에서는 유카타를 공짜로 입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말이 공짜지만, 실제로는 입장료에 다 포함되어있지 않을까? 하면서도, 나 자신이 이곳에 왔다는 것에 너무나도 감사했고, 즐길준비가 되어 있었다. 또 하나의 추억을 기다리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보고 말이다.
 
한국인은 왜
 
온천 안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훌륭하고 찬란했다. 기모노를 밝혀주는 빛과 기쁜웃음들이 떠나가지 못하고 이 곳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 또 한번의 감동이였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장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에서 재밌게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세상을 다 준다고 해도, 안바꿀만큼 그만큼 아름다웠다. 항상 다른 블로거의 리뷰는 이렇게 말한다. "이 곳이 내가 생각했던 일본이다"
 
한국인은 왜
 
따스한 햇빛아래 나의 다리는 퉁퉁불어간 것을 모른채, 이미 이 곳의 한 부분이 되어갔다. 이미 젖은 유카타를 끌고 가는 아이들의 모습마저 너무나도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그동안 속으로는 "언젠가 여행 가야지. 언젠가 가봐야지. 또 가야지"라고 되새겼던 나의 모습이, 차가운 대리석에 앉아 사랑하는 이와 이 곳에 누군가는 알았을까?
 
한국인은 왜
 
족욕탕의 또 하나의 재미가 이 곳에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닥터피쉬라고 불리는 물고기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위의 가격만큼 내면 즐길 수 있다. 나는 물고기들이 내 각질을 먹는게 안타까워 놔줘야 했다.
 
사실, 가려운것은 딱 못참는 수준이라서 너무나도 괴롭다. 예를 들면, 맛있는 음식이 앞에 있는데, 배가 너무 아파서 못먹는 마음이랄까?
 
한국인은 왜
 
오오에도에서 기쁘다면 기쁘고 슬프다면 슬픈 긴 온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시간이 나에게 와버렸다. 도쿄역과 시나가와 신주쿠등 어디에 머물러도 좋지 않을까?
 
또 다시 내 생활로 돌아가야한다는 것이 슬프고, "쿠폰 잘 썼어"라는 생각이 들었을때, 내 처지가 안타까웠지만, 이 것이 많고 많은 재미중 여행의 재미가 아닐까?
 
한국인은 왜도쿄 오오에도 온천 계속 찾을까? 그래서 직접 가보았다.
 
사람들이 많이 타지 않는 도쿄 텔레포트역행. 도쿄의 제일 마지막 종착역 이 곳. 오다이바만 아니면 인적이 드문 이 곳! 나도 언젠가 한번 다시 또 돌아올떄, 이 역을 이용하리라.
 
항상, 돌아가는 길은 슬프지만 그 슬픔을 다시 곱씹어볼때 여행의 재미가 있다. 내가 방문한 "오오에도 온천" 그 곳이 나에겐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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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항상 쫓기는 한국인에게는 시간이란 개념을 재구축해준 곳이였고, 추억이 영원히 머무르게 해준 "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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