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도쿄 무조건 가봐야할 곳 '코이시가와 고라쿠엔' 왜 좋아할까?

하루트래블
일본이라는 나라는 애증의 관계의 나라이다. 문화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많이 얽혀있는 나라이기 떄문에, 일본으로 여행하는 사람이 많은 한편 일본 여행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많은 나라인 알 수 없는 애증의 나라이다.
 
그러나, 해를 갈수록 일본에 가는 중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한국인 관광객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많이 가는 곳이 오사카, 교토 그리고 도쿄이다. 작가의 경우에는, 직업 때문에 도쿄를 시간날떄마다 방문하고 있다.

 

 
도쿄 항공권도 예전에 비해서 싸졌고, 엔화도 싸져서 여행을 갈만한데, 도쿄에 있는 숨은 관광지를 계속해서 발굴 하려고 노력중이다. 도쿄 여행에 있어서 근래에 가장 좋았던 코이시가와 고라쿠엔을 소개하겠다.
 
하루트래블
여행을 왔으면, 테마를 정해놓고 여행하는 방법이 좋은데, 필자의 경우 휴식을 중점으로 테마를 둔다. 소개하고 싶은 장소는, '코이시가와 고라쿠엔' 자세한 설명에 앞서서 가는 방법 부터 알아보자.
 
하루트래블
 
필자가 머무르고 있는 장소인, 코라쿠엔(M22)를 기준으로 설명하겠다. 도쿄 여행을 계획했다면, 스이카카드나 모모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다.
 
교통카드가 있어야 따로 표를 끊어서 이용하는 것보다 더 편하다. 카드구입은 역마다 자판기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한국어뿐만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등을 제공하고 있다.
 
하루트래블
 
M22(고라쿠엔)역에 하차한 후에, 도쿄돔 방면으로 나간다. 일본에 특별한 행사나 다양한 이벤트가 있을 떈, 도쿄돔에 많이 오니, 도쿄돔에 관해서 알아보는 것도 좋겠다.
 
고라쿠엔에 가기 앞서서, 도쿄돔에도 도쿄돔시티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는데, 도쿄돔 근처에 먹을 것뿐만 아니라 라쿠아 쇼핑몰과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으니, 방문하면 좋다.
 
하루트래블
 
고라쿠엔 출구에서 도쿄돔 방면 이후, 오른쪽으로 내려가는 계단을 이용하면 이런 길을 만날 수 있다. 한국의 가로수길과 많이 연상되는 길이여서, 고라쿠엔 정원을 향하는 길임에도, 일본의 문화를 느낄 수 있었다.
도쿄에는 비즈니스 호텔이나 에어비앤비등 많지만, 오래 머무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는 도쿄 쉐어 하우스를 추천한다. 한인 민박도 있지만, 쉐어하우스(호스텔)을 추천하는 이유는, 같이 여행을 다닐 수 있거나 모르는 장소에 대해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하루트래블
 
이 곳이 도쿄 코이시가와 고라쿠엔 게이트 입구이다. 평일에는 한적해서, "들어가도 되나?"할 생각이 들 정도로, 조용하지만, 이 곳은 메인 게이트가 아니다.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고라쿠엔 입구 매표소를 만날 수 있다. 도쿄에 신주쿠나 긴자등 활기 넘치는 곳에 비해서, "도쿄에 이런 곳이 있나? 할 정도로 조용한 곳이다."
 
하루트래블
 
작가가, 최저가 비행기나 호텔(호스텔)등 최저가 알림이 오면 도쿄의 MUST-SEE 장소로 항상 방문하고 있다. 한국이나 다른 나라의 정원과는 다르게, 일본 정원은 아직까지 일본만의 정원 관리 방법을 유지하고 있다.
 
입장료는 성인 2,000원, 나머지는 1,500원이다. 개장시간은 아침 5:00 부터 저녁 6:00까지 열려있다.
 
하루트래블
 
고이시가와에 방문하면, 어떤 것이 중점적으로 봐야하는지, 어떤 것이 재미있는 것인지 모를 것이다. 고이시가와 고라쿠엔에서는 공짜로 가이드를 해주고 있다.
 
다만, 가이드가 영어로 하는 가이드이기 떄문에, 영어를 모른다면 투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보통 매일 아침 10시와 1시에 공짜 가이드를 해주고 있기 때문에, 한번 이용 해보는 것도 좋겠다.
 
하루트래블
 
작가가 가장 좋아하는 일본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장소이다.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이다.
 
첫번쨰, 깨끗하다. 정원이여서 그런지 더 깨끗하고,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 일본인들은 이 것을 "마이나스 이온" 이라고 부른다.
 
▼바로가기
 
두번쨰, 관광객이 별로 없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장소이기 때문에, 관광객이 없다. 그러나 도쿄에 오래 머무르는 관광객의 경우에는 찿을 수 있지만, 그만큼 '히든 플레이스' 이다.
 
하루트래블
코이시가와 고라쿠엔에서 무조건 봐야할 '반달 다리'이다. 반달 다리라고 불리는 이유는, 다리모양이 반달으로 생겼고, 다리를 건너면 생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 장소이다.
 
현재, 다리르 건너갈 수 없고, 사진과 달리 크기 떄문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고라쿠엔을 찾는 관광객들이 특히, 이 장소에서 사진을 많이 찍고 그림을 그리니, 독자도 이 곳에서 사진을 찍는 것을 추천한다.
 
도쿄에는 숨겨진 명소가 많다. 그러나, 숨겨진 장소를 찾는 것은 어렵다. 정말 색다른 장소에 가보고 싶다? 그러면 지도를 구해서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네이버나 다음에 있는 블로거들이 간 장소들보다 직접, 놀거리를 찾고 즐기는 것이 여행자에게 있어서 여행지를 알아가는 자유여행이 아닐까?

2018/05/27 - [여행/일본여행] - 당신이 알아야 할 오다이바 오오에도 온천의 모든 것

2018/05/28 - [여행/일본여행] - 오다이바오오에도온천 신주쿠역 도쿄역 가는 법

2018/05/29 - [여행/일본여행] - 오오에도온천 무료셔틀 타야하는 이유(+방법)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