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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애니 스기나미 박물관 앞 이름모를 신사

도쿄에 있는 덕후들의 성지 아키하바라가 아닌, 가족이나 어릴적 만화를 좋아했던 분들을 위한 장소, 스기나미 박물관을 포스팅 한적이 있다.
 
이번에는, 스기나미 박물관 앞, 이름모를 신사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보겠다.
 
 
도쿄 애니 스기나미 박물관 앞 이름모를 신사

 
 

카와고에의 밤

카와고에 거리
일본 애니에서나 보던 풍경, 도쿄 가장 외곽도시가 아닐까 싶다. 
 
차소리 하나 안들리고, 매우 한적한 모습이 또 다시 일본여행을 가고싶게 만드는 공간이 아닐까?
 
 

 
 

신사 입구

스기나미 신사
일본 어느 신사를 가도 만날 수 있는, 신사 입구이다. 
 
신사 입구에는 이렇게 작은 문을 만날 수 있는데, 이승과 저승이 나눠져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가느다란 실

실
일본 집이나 신사등 어디를 가더라도, 위와 같은 실을 만날 수 있다. 
 
위의 실은, 좋은 기운만 들어오고, 나쁜 기운을 막아주는 그런 기능을 하고 있단다.
 
 

 
 

신사 전체

신사
금빛으로 무장한 신사다. 아사쿠사나 다른 신사와는 달리, 보존을 하지 않았기 떄문에, 많이 낙후되어있는 모습이다.
 
지방이나 작은 신사들은 낙후에도 신경을 안쓰는 모습이다.
 
 

 
 

경주?

경주
일본 신사는 한국 절과는 달리, 어두운 색깔을 중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가장 놀란 것은, 한국에 경주에 가도 절을 많이 만날 수 있다. 하지만, 어두운 색감을 사용하지 않기 떄문에, 정말 화려하다.
 
그와 달리, 일본 신사는 채도가 낮은 색감을 사용하여 웅장함을 부여하도록 노력했다.
 
 

 
신사도 신사 나름이다.
 
▼바로가기
엄청나게 화려하고 큰 신사부터, 위와같은 이름모를 신사까지 일본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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