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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산다 - 미니멀리즘 혹은 미니멀리스트


매일 다양한 책을 읽고있다. 책은 글자 하나로 많은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준다. 
과거에 수 없이 겪었던 자기만의 시간을 책 1권에 다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크나큰 장점이 아닐까 싶다. 
학생시절에는 몰랐던 모습들이 점점 보이기 시작하면서, 소유욕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예전에 교보문고 지나가면서 읽었던 책 '심플하게 산다' 미니멀리즘을 실전에 적용한 프랑스 작가.
즉, 미니멀리스트 사이에서 유명세로 손에 꼽히는 작가이기도 하다.
미니멀리스트는 일반 사람들과는 다를까에 대한 나의 고민을 충분하게 풀어낸 책이였다.

단편적으로 보면, 단순히 미니멀리스트 집이나 방정리등 단순히 인테리어가 아닌 인생에 있어서 심플하게 산다는 의미라는 것을 작가가 잘 나타내고 있었다.

시중에는 많은 책이 나와있다. 미니멀리스트붓다의정리법 부터 내가 읽은 심플하게산다까지. 일본에서는 2014년쯤 유행했던 책이였고, 한국에도 2년 전에 들어온 책이지만, 나는 다시 20대의 마지막에서 이 책을 읽었다.

마지막 20대에 읽은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인생의 변화점을 만들어 준 것은 확실하다. 예전부터 돈만 생기면 쇼핑을 즐겨하던 내가, 정말 이것이 필요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소식은, 나를 1일 1식으로 바꾸어 주었고, 타인을 대하는 만큼 나 자신도 그렇게 대하라는 것이 단순히 소유욕을 줄이는 것이 아닌, 단순함으로 무장한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책이다.

소유욕 및 과시욕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는 가장 강력하고 유익한 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미니멀리스트 패션만 따라하는 것이 아닌, 정말 인생을 심플하게 만들어 줄 책

심플하게 산다.


꿈꾸는 일을 이루려고 하지 않늗나면, 두려워하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


문제는 처리하려고 하지 말고 초월하기만 하면 된다.


아름다운 몸을 갖고 싶어 하는 것은 경박한 욕심이 아니라 자기 존중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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