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걸까?

한국은 서양사회와 달리 일본과 많이 닮아있다. 일본은 군국주의로 단체생활을 중시했다면, 한국도 예전 일본의 식민지로써 단체주의에 중심을 두고 계속해서 생활을 해왔다.
 
유치원떄부터 현재 직장을 다닐때까지 개인의 삶이 중요한 것이 아닌, 단체의 이익이 중요하기 때문에 개인의 사생활은 철저하게 무시 당해왔다.
 
한국에서 삶이란 항상 정답을 찾는 삶이였다. 시험을 치고, 정답을 메기고 점수만 바라보는 세상, 정말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남들과 다르다고 무시하고 천대하는 세상, 왜 우리는 정해진 인생에 살아야하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 것일까? 우리는 항상 누군가를 부러워 하고 갈망하고 스스로 절망에 빠지게 하기도 한다.
 
마치 정해진 답만 중요하게 여기고, 나머지 인생들은 실패한 인생이라고 단정 짓는것 처럼.
 
남들과 다르다고 실패한 인생일까? 단순히 다른 인생을 추구하는게 아닐까?
 
 
사는데 정답이 어딨어
사는 데 정답은 없다.
 
우리는 너무 급하게 인생의 정답을 찾으려고 애를쓴다.
 
누군가가 성공을 했다고 하면, 그 사람의 인생을 존중하고 완벽한 삶이라고 생각하고 따른다.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걸까?
모든 인생은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철학을 연구하는 삶은 고요하고도 자유롭다.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걸까?
 
신비주의는 세계의 이치를 궁금해하지 않고 세계 자체를 궁금해한다.
 
우리의 인생도 세계 그 자체이기 떄문에, 정답은 없는 것이다.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걸까?
 
바쁜 한 주가 지나고 내 안에 공허함이 나타날 때, 삶에 의미 있는 내용물이 부족함을 깨닫는 사람들을 괴롭히는 우울함.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고, 고통이 없으면 달콤한 열매도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인간은 고통 받으면서, 성장 하는 것일까? 안타깝게도 아니다.
 
처음부터 꿀이 떨어지면, 더 빠르게 성장 할 수 있고, 패배감에 휩싸이지도 않을 것이다.
 
▼책 할인받고 구매하러 가기
인생의 철학을 찾고 싶다면, 무조건 읽어야 할 책.
 

Home - 하루의 첫걸음

매일 달라지는 인생의 첫걸음, 큐레이팅 홈페이지. 세상 모든 지식을 나눕니다.

haru1step.com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