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재태크 관리, 아버지는 어떻게 돈을 모았나?

한국인은 돈에 관심이 정말 많다. 누구는 얼마 벌더라, 누구는 가상화폐(코인) 투자해서 대박났더라. 테마주에 잘 넣어서 대박 났더라. 수많은 소문이 들린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해서 재테크로 성공한 사람은 아무도 못봤다. 정말 부자들은 티를 내지 않고, 재무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나도, 예전에 뽐뿌라는 커뮤니티를 통해서 재테크를 하긴 했지만, 소액으로 끝나고 말았다.

그럼 대한민국에 있는 강인한 아버지들은 어떻게 재테크를 시작했을까? 재무관리는 정말 어려운걸까?
우리는 돈에 속박해 있어야 하는걸까? 



일명 재테크의 3원칙이 있다고 한다. 사실, 3원칙보다 중요한 것은 가계부를 쓰고 소득을 더 늘리고 덜 쓰는 방법 밖에는 없다. 세상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소비를 유도하는 사회에 맞춰서, 재무관리사라는 새로운 직업이 등장했고, CMA금리비교나 정기적금금리비교를 통해서 어떤 금융상품이 좋고, 어떤 부동산에 투자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사실, 재무관리에는 비밀이 있다. 좋은 상품을 추천해주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계부를 쓰라고 말은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버지의 가계부에서는 다양한 조건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예시로 들어서, 가계부 중요성 및 재무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있다.



재태크 관리, 아버지는 어떻게 돈을 모았나?

정말 투박한 책이다. 언제 나온지도 모를 책. 겉모습만 본다면, 족히 20년 전에는 나온 책인듯 하다.

대략적인 내용은 부동산, 신용카드, 사교육비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가정, 돈 없이는 살 수 없는, 돈만이 돈을 버는 세상에서 오래된 아버지의 가계부에서 발견한 감동의 돈 버는 지혜라고 말한다.



한국의 부동산

모든 한국인의 공통사인, 부동산.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고 믿는 부동산. 

지금은 하락세로 들었지만, 예전에는 점점 값이 오르는 부동산 떄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이 세상에는 희망이 없다고 해서 하우스푸어까지 생기곤했다.

지금도 현재 진행중.



사교육비

사교육비는 분기별로 50만원 이상 들고, 대학가면 등골이 빠진다는 모습이다.

지금부터 준비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돈 버는 사람이나 돈을 내는 입장이나 거리에 내앉을것이다.

예전 부모님의 생각이 난다. 나는 돈을 버는 것이 쉽다고 느꼈다. 하지만,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남의 돈을 가져오는 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힘들었다.

그것을 몇십년동안 한 부모님은 어떤 심정인지 극히 이해가 된다.



적금 이자 높은 은행이나, 어떻게 해서 재테크를 대박칠까 생각할 필요없다. 일단, 가계부 부터 쓰는 것이 자산관리에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토스나 네이버가계부등 다양한 어플을 통해서, 자신이 재무설계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자.

▼책 할인받고 구매하러 가기

목돈 굴리고, 부동산에 투자하고, 주식에도 투자해서 언젠가 다같이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나는 책을 읽는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관관계 책, 인간관계의 기술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걸까?

빅테이터분석, 마케터로써의 마케팅은?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