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Enable JavaScript!
Mohon Aktifkan Javascript![ Enable JavaScript ]

인간의 고통, 어떻게 참고 신경끄고 살 것인가?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다." 누군가 한 말이다. 인생은 정말 고통의 연속이라고 정의를 할 수 있을까? 사실, 정답은 맞다. 하지만, 그 고통 속에서 우리는 배우는 것이 많다고 한다.

그 고통을 피하기 위해서, 각종 자기계발서부터 요즘 유행하고 있는, 훈수충들까지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우리는 사회를 형성하고 있다.

그럼 그 사람들이 말하는 정보들은 다 맞는 것일까? 대부분 서점 내 베스트셀러들은 인간의 욕망을 자극하는 그런 책들이 항상 베스트셀러에 오르곤 한다.



하루트래블

내용을 보면, 베스트셀러라고 말할 수 없을만큼 취약한 책들도 많지만, 정말 괜찮은 책들도 많다. 내가 읽은 심리학 혹은 자기계발서로 가장 손꼽는 책은 신경끄기의 기술이라는 베스트셀러이다.

2019베스트셀러순위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2018년에는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던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 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고 다시 심리학과나 의대로 진학해서 정신과 의사나 분석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 한 책이다.

우리의 특성상 취업이 잘되는 진로로 심리학과 대학순위나 비교하면서, 돈 보고 선택하는 삶을 또 정할지 몰라도 말이다. 

그럼 왜 이 책을 읽어야하는 것일까?



신경끄기의 기술

인간의 고통, 어떻게 참고 신경끄고 살 것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명예? 돈? 사랑? 의지? 사람마다 추구하는 목표가 다를 것이다.

자기가 하고 싶고, 이루고 싶은 목표만 남기고 다른 것들은 신경끄기를 위한 특별한 자기계발서라고 할까?

미니멀리스트로써, 이렇게 깔끔하게 풀어놓은 책은 처음봤다.



그냥 해봐.

인간의 고통, 어떻게 참고 신경끄고 살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든 쉽게 뭐든지 성취하려고 한다. 노력도 안하고 결과만 추구하는 사회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 외국어에 일본어나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공부를 하지만, 계속 쉬운방법을 통해서 좋은 결과만 찾으려고 하니 실력은 계속 그대로 그리고 자기자만에 빠져서 노력조차 안하게 됐다.

뭐든지 그냥 하면된다. 단순하지만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이다.



쾌락

인간의 고통, 어떻게 참고 신경끄고 살 것인가?

어디를 가던, 항상 불평만 늘어놓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아무런 노력조차 안하고 변명만 늘어 놓으며 술만 먹고 내일은 괜찮아지겠지라는 단순한 생각을 하고 있다.

우리는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한다.



쾌락에 빠지면 나올 수 없다.

인간의 고통, 어떻게 참고 신경끄고 살 것인가?

쾌락은 좋은 것이지만, 좋은 쾌락만 좋다고 말할 수 있다. 

좋은 쾌락이란? 나 자신을 발전 시킬 수 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을 쾌락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평상시에 겪는 쾌락은, 단순히 잠깐의 쾌락일뿐이다. 이것은 오히려 불안이나 감정동요, 우울함까지 이어질 수 있다.



가만히 있지마!

인간의 고통, 어떻게 참고 신경끄고 살 것인가?

그렇게 가만히 있지 말고, 뭐라도 해라. 그러면 답을 얻게 될 것이다.

누구나 실패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봐도, 한번쯤은 실패한 사람들이 다시 성공을 한 것이다. 금수저? 금수저도 그 부모들이 얼마나 노력했을지 상상해보자. 



누구든지 고통을 조금이나마 견딘다면, 성공할 수 있다. 그 순간이 너무 괴롭고 도망가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인간이고, 인생에서 그러한 고통을 겪을 수 있는 것은, 인간밖에 없으니까.

▼책 할인받고 구매하러 가기

오늘도 힘내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관관계 책, 인간관계의 기술

인생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사는 데 정답이 있는걸까?

인간관계책,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