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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루고라쿠엔?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후기 2편

오타루고라쿠엔?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후기 2편

안녕하세요. 하루트래블입니다.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1편을 따라 2편을 작성하려고합니다. 오타루에 있는 코라쿠엔이 아닌, 도쿄 코이시카와 코라쿠엔이라는 점을 다시 소개해드립니다. 오늘은 내부에 대해서 더 살펴보도록 합시다. 오타루고라쿠엔?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후기 2편 살펴봅시다

 

 

▼오타루고라쿠엔?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바로가기

 

코이시카와 입장권입니다. 성인 1인당 300엔으로, 일본에 있는 다른 정원에 비해서 매우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내부를 살펴보면 예쁜 정원들이 많은데요. 호수도 있고, 정원 넘어로 도쿄돔도 볼 수 있습니다. 복잡한 도쿄돔 시티를 벗어나 코라쿠엔 정원까지 올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또한 도쿄시청도 볼 수 있는데요. 시청같은경우에는 스카이트리 가는 것보다, 시청 꼭대기에서 도쿄 야경을 보는 것이 더 저렴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사람도 덜 붐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도쿄 빌딩숲에 이렇게 가려져 있지만, 많은 한국 관광객들이 모르는 장소이기도 하고 일본 현지인만 방문하는 곳이기 떄문에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호수와 나뭇잎의 콜라보레이션이 마음을 아늑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다시가도 못 잊을 공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코이시카와의 가장 중요한 문화재인 바로 반달다리인데요. 하프문 다리라고 해서, 호수에 비쳐진 모습은 바로 풀문 즉 보름달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특히, 봄이나 초여름에 가장 예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일본 미술가들의 영감이 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타루고라쿠엔?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후기 2편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분쿄쿠 도쿄돔에 방문하거나, 도쿄돔 시티 혹은 근처에 온다면 한번쯤 꼭 방문해야할 곳이라고 추천합니다.

오타루고라쿠엔? 코이시카와 코라쿠엔 후기 2편였습니다.

하루트래블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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