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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백수? 스물아홉생일1년후죽기로결심했다

29살백수? 스물아홉생일1년후죽기로결심했다

안녕하세요. 하루트래블입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29살백수 시절에 가장 감명깊게 읽었던 책 스물아홉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는 책입니다. 사실 취업난이 계속해서 길어진 만큼, 저도 29살백수 까지 하면서 이렇게 인생을 살아야 하는가? 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떄 이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스물아홉생일1년후죽기로결심했다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스물아홉생일1년후죽기로결심했다 바로가기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한 다음에, 무한질주를 하게 되는데요. 난생처음 '뭔가를 해보고 싶다'는 간절함과, 가슴 떨리는 설렘을 느끼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 책입니다.

그녀는 20대 중반 이후로 몇 년 동안 '멋'과는 아주 동떨어진 생활을 해오면서, 낮과 밤을 오가며 딱 1년만 열심히 살아보자는 고민을 많이 한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가진 게 없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는건 아니라는 멘트가 매우 와닿습니다. 우리는 사실 가진게 없지만 29살백수 를 시작으로 한 저 혹은 작가처럼 앞으로 꿋꿋히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출구를 발견 할 수 있다는 것이 우리의 행복한 목표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물아홉생일1년후죽기로결심했다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29살백수, 28살백수, 27살백수 등 이름만 붙이면 다 백수라고 생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백수가 다가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삶을 자기가 꾸려간다면 언제든지 극복하고 나아갈 수 있다는 의미의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끝이 보이지 않지만, 앞으로 꿋꿋히 나아가는 삶을 사시길.

하루트래블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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