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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후회한 순간은? 90살 할머니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가장 후회한 순간은? 90살 할머니에게 물었다.

인생에서 살면서 후회하는 순간은 자주 온다. 아니, 매일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직장생활중이나 수험생활을 하면서 내가 선택한 이 길이 맞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자주 들 것이다. 어떠한 사람들은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허언증이나 우울증 그리고 심각할 정도의 조현병까지 다양한 경우를 만날 수 있다.

누구나 심리상담센터에 가서 내가 가지고 있는 미련에 대해서 이야기 하며,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데 그러면 누구나 자기 스스로 감정코칭이 가능하지 않을까에 대한 의문이 든다. 누구나 후회한다. 그리고,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순간은 바로 그 순간일 것이다. 90살 할머니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인생에서 후회하는 모습은 어떤 것일까?

나는 90살이 다 되가는 흔히 집회에서 찾을 수 있는 할머니를 만났는데, 그녀는 내가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의 선입견 들을 처참히 부서줬다. 그녀는 이미 몇 여년동안 과부로 살아왔는데, 남편을 잃었다는 것에 대해서 후회하는 고통을 받고 있는 모습은 아니였다. 

그녀는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을 했고, 우리는 티를 마시면서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나눴다. 이상하지만 아름다운 직업 내가 총리로써 생각 하는것은, 자신감이 있고 누군가의 라이프에 대해서 조언을 해줄 수 있다는 이유이다. 나는 그동안 많은 사람들과 일해왔는데, 나보다 나이가 3배나 많은 사람들과도 일을 해왔다.

 

그리고, 주로 60세 이상 어르신들과의 대화를 많이 해왔는데, 나는 한국인 아메리칸 출신으로 내가 30대 때 이 직업을 시작하면서, 인종적으로나 배경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가 그러한 배경에서 얼마나 잘못된 삶을 살아 왔는지 알 수 있었다.

나이와 전혀 상관없는 후회

우리는 즐거움, 희망, 고통, 그리고 갈망등 나이와 상관없이 꿈꿔왔다. 그러나 요즘, 나는 어릴적 있었던 갈망과 그리움에 사로잡혀 있었다. 나보다 더 오래 산 어르신들의 생각은 다를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 정말 제대로 된 삶을 살았더라면, 우울증이나 조현병 같은 심리상담을 받지 않아도 될 정도의 삶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인가?

간단하게, 나는 물어봤다 "인생에서 더 이루고 싶은 것이 있으세요?"  그녀는 대답했다. "더 사랑했으면 좋았을텐데..." 


결론적으로, 나이와 상관없이, 자기가 할 수 있는 만큼에 최선을 다하고 어쩔수 없이 세상속에서 자기 자신만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진실에 가까워지고 그리고 직면한다.

그들은 후회하는 삶에서 살면서, 여전히 웃고 즐기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하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날이다.

*참고: https://humanparts.medium.com/what-its-like-to-be-90-something-368780082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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